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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어스의 심리학개론

데이비드 마이어스 · 심리학자

연도
2013 (제13판, 2021)
유형
책
상태
인용만 있음
분야
심리

이 자료가 낳은 생각 7

인용 15

마음과 신체는 상호작용한다.
심리적인 것은 동시에 생리적인 것이다.

사람들이 모든 감정을 직접적으로 제어할 수는 없지만, 행동을 변화시킴으로써 그 감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행위가 품성을 조성한다.
행동하면 그러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을 행위로 나타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행동한 것을 생각하는 방식으로 만들 수 있다.

자기노출은 호감을 싹트게 하며, 호감은 자기노출을 가능케 한다.

사람은 생득적으로 사회적인 존재이다.

이론이란 관찰을 체계화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함으로써 행동이나 사건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론은 기저 원리를 사용하여 낱개로 존재하는 사실들을 체제화함으로써 현상을 요약하고 단순화시킨다.

좋은 이론은 가설이라고 부르는 검증 가능한 예측을 낳는다.
그러한 예측은 어떤 결과가 이론을 지지하고 어떤 결과가 그 이론을 부정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론은 관찰을 편향시킬 수 있다.

성숙(선천성)은 발달의 기본 진로를 규정한다.
경험(후천성)은 그 진로를 조정한다.
유전자와 환경은 상호작용하는 것이다.

후천성은 선천성이 부여하는 것에 작동한다.
인간은 학습하고 적응하는 엄청난 능력을 생물학적으로 부여받는다.
나아가서 모든 심리적 사건(모든 사고와 정서)도 마찬가지로 생물학적 사건이다.

두뇌는 정보를 대부분 지각하지 않은 채 처리한다.

매일같이 수많은 판단과 결정을 할 때, 체계적으로 추리하기 위해서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직관, 즉 빠르고 자동적이며 추론에 따르지 않은 감정과 사고를 따를 뿐이다.
사회심리학자 어빙 재니스(1986)는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교육 장면의 정책입안자들을 인터뷰한 후에,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다.
”이들은 사려 깊은 문제해결 접근을 사용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어떻게 결정에 도달하는가?
만일 이렇게 묻는다면, 대부분 육감과 경험에 근거하여 결정한다고 말할 가능성이 크다.”

지능은 정상분포를 이루고 있지만 성취는 그렇지 않다.
이 사실은 성취가 단순히 능력만을 수반하는 것이 아님을 나타낸다.
사람들의 성취동기를 끌어올리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처벌은 하지 않아야 할 것을 알려주지만, 강화는 해야 할 것을 알려준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스키너의 표현에 따르면, 처벌이 가르쳐주는 것은 그 처벌을 회피하는 방법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심리학자는 강화를 선호한다.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에 주목하고 그것을 칭찬해주어라.

(보상에 대한) 변동간격 계획은 느리지만 꾸준한 반응을 초래하는 경향이 있다.
언제 기다림이 끝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