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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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6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을 모르는 사람은 평생 아이처럼 산다
저는 공부의 왕도를 알려달라는 요청을 항상 받습니다.
오늘도 약간 쉽게 설명하려 애쓰고 있고요.
하지만 이런 강연을 한 번 듣는 게 올바른 학습법은 아닙니다.
올바른 방식은 책을 읽는 겁니다.
동네 도서관에 가서 소매업 관련 책은 모조리 읽었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책 읽는 걸 좋아해서 적은 돈이라도 내 손에 들어오면 책부터 샀다.
책 읽기는 내가 나에게 허락한 유일한 오락이었다.
나는 술집에 들락거리지 않았고, 도박 같은 것으로 헛되이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
공공 도서관의 유용성이 명확해지자 다른 도시,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형태의 공공 도서관이 설립되었다.
도서관에 기증 형태의 도서가 늘어났고, 독서는 유행이 되었다.
당시에는 즐길 만한 오락거리가 전혀 없었던 까닭에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책과 쉽게 친해졌다.1786년에 1730년을 회고하는 내용
출처 자료: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경구)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월마트, 두려움 없는 도전 ·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