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하는가
일을 할 때도 잠재의식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 일을 어떻게 해내고 싶다’라고 간절히 바라면 불현듯 놀라운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다.
이 또한 잠재의식의 힘이다. 매일 깊게 고민하면 그동안의 소망이 잠재의식에까지 침투한다.
그렇게 되면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도 생각지 못한 순간에 잠재의식이 가동되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게다가 이렇게 순간적으로 떠오른 아이디어가 문제의 핵심을 파고들어 지금 가장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단박에 해결해주는 일도 많다.
이는 틀림없이 ‘신의 계시’라고밖에 할 수 없다. 내게도 그런 경험이 종종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