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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사람의 중요성

씨앗 경영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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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

아메바의 책임자가 되어야 할 인재가 부족할 경우에는 조직을 원래의 계획대로 세분화하고 전도유망한 리더를 발탁해 육성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신규 사업을 시작할 때는 ‘인재야말로 사업의 원천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저 비즈니스 기회가 왔다는 것만으로 새로운 사업에 착수한 적이 없다.
신규 사업을 맡기에 적합한 인재가 회사 내부에 있는지 없는지를 잘 파악한 후에,
또는 회사 내부에는 없어도 외부에 그 적임자가 있어 그 사람이 우리 회사에 와줄 수 있는지 여부를 타진한 후에 신규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해왔다.
‘적절한 인재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에 진출한다’가 나의 철칙이다.
아메바 경영에서는 조직을 세분화하기 때문에 장래가 촉망되는 새로운 리더를 등용하기 때문에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다 하더라도 회사의 기반을 무너뜨릴 위험성은 아주 작다.
그래서 경험이 좀 부족해서 약간 불안하게 느껴지는 인재라 할지라도 리더로 적극적으로 등용한다.
그들에게 경영자로서의 자각과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출처 자료: 아메바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