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하는 사람은 완벽주의를 관철하는 자세가 습관처럼 몸에 벤 사람이다. 이는 제조업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업종과 직종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 『왜 일하는가』, 이나모리 가즈오, 2009
일을 잘하는 사람은 완벽주의를 관철하는 자세가 습관처럼 몸에 벤 사람이다. 이는 제조업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업종과 직종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